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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적립되어 있는 마일리지에서 대한항공 국내선 왕복 항공권 보너스(비수기 10,000마일)를 받으려면 500여마일이 더 필요했다.
그래서 차곡차곡 쌓은 OK캐쉬백 포인트를 1년 넘도록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이제 마일리지를 다 채울 만큼 OK캐쉬백 포인트가 쌓인 것 같아서 오랜만에 OK캐쉬백 홈페이지에서 조회해 봤다.
그런데 이게 뭐야???

작년까지만 해도 20포인트당 1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22포인트당 1마일리지다;;
10%나 인상되다니ㅠ



100마일을 모으려면 아직도 한참 멀었군.
당분간은 OK캐쉬백 적립해 주는 매장들만 이용해야겠다.


다만 OK캐쉬백 포인트 전체로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은 비추한다. 본전을 뽑기 어렵다.

국내선 편도 마일리지 항공권을 구입하려면 무려 11만포인트를 써야 하는데, 국내선 노선 중 가장 비싼 원주-제주 이코노미석 편도 주말 요금이 10만 6천원이다.

게다가 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는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마일리지가 아슬아슬하게 모자란 경우에 보충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주의

예전에는 OK캐쉬백 홈페이지에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에 OK캐쉬백 앱을 설치해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대한항공 국내선 공제 마일리지(왕복 기준)

평수기에 편도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급받을 경우 5천마일이 필요하다. 성수기에는 7,500마일이 필요하다.

코로나19 때문에 전세계 국경이 사실상 봉쇄되어 있으니까 국제선 공제 마일리지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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